

빈티지파스텔 2 시리즈
Vintage Pastel vol. 2 series
빈티지 감성 + 파스텔 컬러의 조화!
일본 선염 원단의 고급스러움을 담았습니다.
일본 니이가타의 장인의 기술력으로
재탄생'한 시리즈!
엄선된 소재와 섬세한 직조 기술로 제작된
빈티지파스텔2 원단!
그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스모의 '빈티지파스텔 시리즈'가
생산이 종료됨에 따라 품절된 상품에 대한
고객님들의 재입고 요청이 많아
일본 코스모텍스社와
1년간 공동 개발 생산하였습니다.
처음 선보였던 1탄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완벽한 색감을 구현하기 위해,
무려 1년간 색상 조정을 거듭하며
최상의 컬러 밸런스를 완성했습니다.
★ 일반 원단과 비교하면?
- 저가 원단과는 비교 불가!
섬세한 짜임과 뛰어난 내구성
- 원단 표면이 부드럽고 터치감이 뛰어나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 가능
- 쉽게 변색되지 않는 컬러 고정력으로
오랜 시간 예쁜 컬러 유지
- 세탁 후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탄탄한 조직감
★ 이런 분들께 추천!
- 독특한 감성의 색감을 찾는 분
- 촉감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원단을 원하는 분
- 일본 원단 특유의 섬세한 컬러감을 좋아하는 분
- 의류, 소품, 홈웨어 아이템 제작에
감성을 더하고 싶은 분
















※ 유색의 무지,, 프린트원단은
물빠짐 및 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선세탁(단독) 후 사용하시길 권장하며
선세탁시 15분 이내 담궈두었다가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세탁하시길 바랍니다.
※ 원단은 선세탁 후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린넨 원단군에서 발생할 수 있으니
아이템 제작전 꼭 선세탁하세요.
※ 원단 내 모티프의 배열이 일정하지 않은
멀티 프린트 원단의 경우
1/4EA 또는 1/2EA 구매시 랜덤으로
커팅되어 배송되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원단에 간혹 색상과 다른 2~3cm 가량의
실이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하자가 아니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천연 섬유소재(면, 린넨 등)는
네프(올튐)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천연섬유의 특성상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으로 원단의 하자가 아닙니다.
※ 선염, 침염 등의 염색 가공을 하는
무지, 체크, 스트라이프 원단의 경우
염색 탕차이에 의해서 기존 구매하셨던
색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체크, 스트라이프, 패치 등 직각 형태의
일정한 방향이 있는 프린트 원단의 경우
프린팅 및 건조, 롤링 공정 등으로 인해
모티프가 휘어지거나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현상이 있는 경우 바이어스(사선) 방향으로
원단을 잡고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어느 정도 틀어짐을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원단폭 | 110cm | ||
|---|---|---|---|
| 원단 두께 | 0.43mm | ||
| 품명 및 모델명 | 05-444 코디 코튼 빈티지파스텔2 체크 2mm_그린 | ||
| 허가관련 | 해당사항없음 |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일본 | ||
| 제조자/수입자 | Cosmo / Kohas iD | ||
| 소비자상담 관련<br>전화번호 | 고객센터/1644-8755 | ||
배송업체 |
CJ대한통운 |
배송비 |
5만원 이상 : 무료배송 / 5만원 미만 : 3,000원 (주문 결제금액기준) |
배송기간 |
입금확인후 1 ~ 2일 이내 출고 (토, 일, 공휴일 제외) 고객님 수령까지는 보통 2 ~ 3일 정도 소요되며, 수령지역 배송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정보 |
1원 이상 구매시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카드 청구서에는 "나이스" 또는 "올더게이트"라고 표기됩니다. |
반품, 교환방법 |
1. 물품수령후 고객행복센터 (1644-8755) 또는 [1:1문의]를 통해 반품의사를 먼저 접수하여 주세요. 2. CJ대한통운택배 (1588-1255)로 반송접수 후, 퀼트스타 물류센터로 착불발송하여 주세요. 3. 물품이 물류센터로 접수되면, 영업일기준 2 ~ 3일내 반품/교환/환불 등의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반품, 교환 배송비 |
1. 구매자 단순변심 : 상품수령 후 7일이내 고객님 왕복배송비 부담 <주의> 무료배송혜택을 적용받는 경우, 반품으로 인해 최종 총거래금액이 5만원 미만인 경우
|
반품, 교환 가능 |
상품수령후 7일 이내인 경우 상품 오배송 및 불량이 있는 경우
|
반품, 교환 불가능사유 |
1.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